ITF 번외편 ㅡ 아이 방학 동안
일하는 부모는 여전히 바빠 염치없이 노부모께 아이 맡겨놓고 있지만, 그래도 저녁에 아이보며 보 맞서기 아주 천천히 연습.완. 사실 연말까지는 그냥 모처럼 쉬려 했는데 어쩔 수 없네 역시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