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번외편 ㅡ 아이 방학 동안

by Aner병문

일하는 부모는 여전히 바빠 염치없이 노부모께 아이 맡겨놓고 있지만, 그래도 저녁에 아이보며 보 맞서기 아주 천천히 연습.완. 사실 연말까지는 그냥 모처럼 쉬려 했는데 어쩔 수 없네 역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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