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 이.시간 회사 앞 동네는
뉴욕 부럽지 않네. 한중일 젊은이들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러시아, 미국, 영국, 프랑스 서양인들도 다양…덕분에 퇴근 후 한번씩은 꼭 길 가르쳐주네.. 포씨즌 호텔에서 나 수고비 좀 줘야되는거 아닌가 ㅋㅋㅋ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