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은혜로운 영어 수업!

by Aner병문

시간표가 바뀌어서 어학원 선생님 미스터 강ㅡ써니와 조금 합의한 뒤 시간표 널을 뛰기로 합의, 오늘은 월 수 금 에만 있다는 오전 열 시부터 열한시반 수업을 들었는데 오, 깜찍하게 생기신 연극 배우에 아주 인자한 젊은 수녀님까지 계시네... 은혜롭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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