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번외편 ㅡ 한낮의 옥상도장

by Aner병문

아무리 작년보다는 덜 덥더라도 바닥이 뜨겁고.몸이 마르기는 비슷했다. 아침에는 허벅지가 무겁고 온몸이 쑤셔서 낮 되어서야 겨우 옥상도장을 열었다. 아, 뜨거!


사주찌르기, 막기부터 계백 틀까지

주먹 쥐고 팔굽혀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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