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91일차 ㅡ 하루에 3시간씩 자는데!ㅜㅜ
by
Aner병문
Oct 29. 2020
회사, 도장, 어학원, 남는 시간에는 틈틈히 대회 준비하다보니 총각 시절마냥 하루 8잔씩 커피 퍼마셔가며 3시간 정도밖에 못 자도 박상륭 선생 소설집 몇 장 읽다 말 정도로 시간이 없다. 오늘은 출근 시간도 일러서 간단히 섀도우만 삼십분, 그리고 근력 유연성 훈련. 그래도 땀이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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