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90일차 ㅡ 어쩔 수 없는 번거로운 몸뚱아리ㅜ
by
Aner병문
Oct 28. 2020
요즘 맞서기 연습 열심히 하다보니 느낀건데 나는 진짜 타격계에서 사정거리가 극단적으로 짧다ㅡㅡ 팔도 짧지만 하단차기 허용되는 거리에서는 완전히 뚫고 들어갈 방법이 없네ㅜ 무릎차기는 높이가 높은 쪽이 당연 유리하고, 팔꿈치 거리로 들어간다 쳐도 주고받는 공방을 견딜 정도로 현재 몸이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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