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97일차 ㅡ 오랜만의 주말반!

by Aner병문

8시쯤 눈 떴을 때 아, 그냥 더 잘까 하는 마음이 없지는 아니하였다. 그러나 날씨는 하 좋고, 저녁에는 처자식이 돌아오므로 낯만 씻고 도장으로 향하였다. 얄궂게도 주말반은 부녀나 부자지간 수련생들이 많으시었다. 즐거웠다. 우리 딸도 어서 컸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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