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이틀 간의 주지육림..
by
Aner병문
Jan 11. 2021
평소에 고량주로 단련했더니 빨간 소주 여섯 병 정돈 문제도 아니군... 음...
11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