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소오오오오올직히
by
Aner병문
Jan 28. 2021
양명학이 좀 더 내 취향이긴 하지ㅎㅎ
사내대장부의 학문, 패검한 철학자들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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