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학교 선배님을 뵙고 왔으니

by Aner병문

술먹어 노골노골해진 몸으로 책을 후후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