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아파서 잠깐 깼다.
by
Aner병문
May 4. 2021
아내는 어느틈에 찡얼대는 아이를 달래러 내려가 있었다. 작년에 다친 왼쪽 어깨와 오른쪽 허리가 다시 아팠다. 내 몸에 비가 먼저 내리고 있었다.
keyword
허리
비가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