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34일차 ㅡ 가족과 함께 태권도를 하고픈 작은 꿈..

by Aner병문

아내가 혼자 저녁에 애 보며 집 지키기 심심하다 하여, 사범님 허락받아 처자식 함께 도장에 갔다. 불충분하나마 틀과 발차기 연습, 정권단련 팔굽혀펴기 하는 동안 딸은 도장에서 뛰놀고, 아내는 뒤쫓느라 진을 뺐다. 사범님은 그래도 보기 좋다시며 하하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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