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이상하게 바쁘고 힘들어서

by Aner병문

책 한 줄 못 읽고, 기술 수행 한번 제대로 못했는데도,

밤이 되면 아내 따라 깨지도 않고 무섭게 곯아떨어진다.

돌이켜보면 회사 일과 집안 일 한 것 이외에는 달리 한 것이 없는데도, 하루가 알 수 없이 빽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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