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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주 3일 연이어 훈련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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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un 27. 2021
안그래도 익숙치 않은 새 부서 주 5일 업무가 버티기 어려워 어제 그제는 훈련을 못했다. 특히 어제는 하루 쉬는 날이었는데도 커피도 술도 아니 마셔 그런지 진짜로 내내 잠만 잤다. 아내는 안쓰러워하고 아이는 등주먹(!)으로 명치를 내리꽂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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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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