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43일차 ㅡ 오랜만의 신나는 맞서기!

by Aner병문

근무 닷새 만의 휴일은 꿀처럼 달았다. 실컷 자고 가족들끼리 일도 좀 보고 사범님께서 부탁하신 저녁 훈련 전에 한 시간 틀 실컷 하고 남자들끼리 모처럼 엉켜 맞서기 실컷 했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많이 늘었다.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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