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여름에 음식 조심하셔요.

by Aner병문

아내가 갑자기 아파서 삼일간 제대로 잠도 못 자고 처자식 돌보기+집안일+이번 생일로 휴무 바꾸는 바람에 주 6일 근무가 겹쳐 떨어진 체력에 남은 반찬 아까워 소맥에 먹었더니 그예 탈이 나 새벽부터 지금까지 화장실 열 번 갔다. 쓰리다 쓰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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