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늘 현명한 나의 아내지만,

by Aner병문

오늘도 큰 가르침을 주셨다.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으랴.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 (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