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오해.
많은 분들이 태권도에 대한 오해와 선입견이 있듯이,
우리도 조선, 유학, 근대와 전근대 에 대한 오해가 너무 큰 것 아닐까?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