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66일차 ㅡ 어쩌다보니 이리 되었군요
by
Aner병문
Sep 23. 2021
본격 부사범의 생활…
7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