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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67일차 ㅡ 오늘은 온몸 을 쓰는 훈련을 했다
by
Aner병문
Sep 24. 2021
격침 ㅜㅜ
온몸,이.땡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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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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