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건물을 짓듯이
시간 나면 짬짬이 집에서라도 훈련한다. 오늘은 유급자, 유단자 틀의 주로 잘 안되던 발차기 위주로 훈련했다. 겨울 날씨 같지 않아 바깥 훈련도 가능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