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잠시 오셨다
아기 돌보러 와주셔서 아내도 잠시 몸을 쉴수 있게 되고, (물론 며느리로서 마음이 어찌 온전히 편하겠냐만서도... ㅎㅎ)
나도 잠시 책 읽을 짬이 나서 좋구나.
무공을 익히면서도 공부하고, 전쟁터에 나가기 전날에도 제자들과 담론하며, 병영 안에서도 사상을 구상했던 양명 왕수인처럼.. !!!
내일은 도장 간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