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904일차 ㅡ 사제사매님들,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by
Aner병문
Jan 18. 2022
왜 저랑.맞서기하는걸 그렇게들 좋아하십니까
슬금슬금 늘어나서 여덟명들 다 돌아줬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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