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38일차 - 사범님이 계시지 않을 때에도
언제나 사제 사매님들과 함께 뻘뻘..
그동안 훈련을 좀 유지했더니, 비가 잠시 굵게 와도 몸이 많이 아프지 않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