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ITF 938일차 - 사범님이 계시지 않을 때에도

by Aner병문

언제나 사제 사매님들과 함께 뻘뻘..

그동안 훈련을 좀 유지했더니, 비가 잠시 굵게 와도 몸이 많이 아프지 않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영화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