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ITF 938일차 - 사범님이 계시지 않을 때에도
by
Aner병문
May 18. 2022
언제나 사제 사매님들과 함께 뻘뻘..
그동안 훈련을 좀 유지했더니, 비가 잠시 굵게 와도 몸이 많이 아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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