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쓸건 너무 많은데...

by Aner병문

몸이 피곤해서 쓸수가 없네 ㅋㅋㅋ

나이 먹나벼..ㅠㅠ ㅎㅎㅎㅎ


- 써야할 목록들

1. 복어와 말고기, 감귤 주스로 점철된 제주도 미식여행

2. 아내와 함께 손 엇걸고 본 이중섭 미술관 이야기

3. 처가 들러 아내 친구 작은 울산댁의 집들이 갔다가 혼자 류근 시인 놀이 한 사연

4. 사범님 댁에서 염치불구하고 야밤에 회에 설원 고량주 잔치 벌인 일


....결국 다 밤잠 깎아 논 이야기가 많구먼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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