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져서 아침산책을 다녀왔더니 배고픔. 새벽공기는 새벽에 나와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감. 여하튼 나는 지금 이 상태가 행복하다. 그대와 끊임없이 이야기만 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다. 오래오래 행복하길...
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