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나에게도 역시 그대는 안식처. 숨막힐듯한 일상의 힐링포인트. ㅋ 그대에게 글을 쓰는 시간이 가장 평화롭고 행복하다. 그대가 없었다면 내가 이렇게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을까 이제는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점점 그대의 생각과 비슷해져 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놀랄때가 많다. 그대의 마음과 나는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며 그대의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보낸다. 아직은 먼 그대이기에 가슴 한켠이 시리기도 한다. 그래도 이렇게 소통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우리만의 스타일에 적합한 만남이 아닐지.
우린 서로에게 중독됐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