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by leaves

호수에서 큰 소리로 웃어 대는 물새나 월든 호수 자체가 외롭지 않듯이 나도 외롭지 않다.

초원에 홀로 피어 있는 노란 현삼인 민들레, 콩잎, 괭이밥, 말피리, 호박벌이 외롭지 않듯이 나도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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