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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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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s
Sep 12. 2023
수필수업가서 수필 한편 쓰고 집에 와서 쇼핑몰 일하고 성당 가서 파스카 예식. 대표로 커피 사러옴. 미친 스케줄. 누가봐도 피곤한 ㅋ
이와중에 그림 그리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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