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혼자에게

by leaves

그대의 외로움이 전해지는 노래. 왠지 내 탓인 것만 같다. 아름답게만 들을 수 없는 입장에서 그대가 얼마나 힘들어 하고 있는지 느껴진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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