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 영화 중에서
"내일은 뭐지?"
"영원 그리고 하루"
영원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좋지? ㅋ 나를 안심시키는 말. 그대의 말. 내 말에 공명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영원 속에 사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