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박진여님 에약담당하시는 분이 전화가 와서 곧 상담을 받게 될 거라고 했다.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모르지만 ... 나는 만나서 무슨 질문을 할까. 그대는 어떤 것이 궁금한지. ㅋ 정말 우리에게 전생이 있었을까? 뭐 그렇다하더라도 우리가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 궁금하다. 내 주변 사람들과 나의 인연도 궁금하다. 물론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도. 모든 것을 알고 난 뒤 내가 달라질 수 있을까. 나에게 일어난 신비한 일들에 대해 뭐라고 답해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