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s 8:5-8
한마디만 묻자.
육신을 보니? 성령을 보니? 어디에 초점을 맞추니?
오늘 말씀은 많은 의사결정에 있어서의 first 질문이 되겠다.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의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의 일을 생각한다"
자 기준이다. 자 기준이다.
그리고 오늘 떠오른 미덕은 '소신'이다
사실 위의 것은 '명령'에 가깝다.
그럼 내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일까? '소신'을 지키는 것이다.
소신은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있다는 것을 말하며
이것은 자신이 재능이 있는 소중한 사람임을 믿는데서 시작된다.
밑줄 쫙!! 별표 쫙!!!
나는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명료하게 표현할수 있다
또 무엇이 옳고, 무엇이 옳지 않은지를 판단할 수 있다
나는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이다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자
다른 사람을 압도하려 하지 말고, 끌려 다니지도 말아라
나는 존중받아야 하고 항상 그것을 기대하자
나의 지도자는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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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준은 위의 말씀이다.
너의 생각이 육신의 일을 생각한거니 성령의 일을 생각한거니.
무조건 이 말씀 앞에 점검해야한다
만일 성령의 일을 생각한거라면 '담대해라'
이는 나의 삶의 전체에 적용된다
아이들을 교육할때, 자녀를 양육할때, 사람과 관계를 맺을때
일처리를 할때, 나를 대할때.
주말에 11월 12월 월간계획을 연구하며 시간을 보낼것이다
그리고 가을을 느끼며 나에게 충실한 주말을 보낼것이다
모든것의 기준은 '내면'에 있다.
'소신' 내 안의 '소신'의 보석과 함께 나에게 진실되면
그것이 정답이다. 그리고 '담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