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분야별 민간전문가 안전관리자문단 위촉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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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24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5개 분야 민간전문가 18명을 안전관리자문단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안전관리자문단은 기술사, 건축사, 전기·가스기능장, 소방시설관리사 등 각 분야의 경험이 많은 현장전문가로 앞으로 2년간 안전관리계획과 분야별 안전대책수립에 대한 자문활동, 건축물·교량·터널 등 안전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 및 취약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 등의 자문역할을 한다.



시는 안전관리 자문단의 현장중심 안전점검을 통해 생활주변에 잠재되어 있는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적기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호남 3대 도시에 걸맞은 더 편안한 안전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위해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취약시기별 각종 안전점검 및 안전대책 수립에 대한 자문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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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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