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백운장학회, 2021년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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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전라도뉴스] 재단법인 백운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한 달간 2021년 백운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540명으로 대학생 422명 유학생 2명 특기생 40명 선행학생 9명 다문화가정 학생 9명 초중고 다자녀 가정 30명 향우자녀 9명 지정기탁 12명 특기지도 우수학교 7명 등 9개 분야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5억 9천 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요건은 학생의 부모 모두 올해 8월 2일 이전부터 1년 이상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대학생의 경우에는 본인에 한해 지역 외 거주를 인정한다.



장학생 선발 방법은 모집분야별로 별도의 기준을 따르며 대학생의 경우에는 학업성적과 생활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대학생 생활정도 평가는 한국장학재단에서 발급하는 학자금지원구간통지서의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반영하며 학자금지원구간통지서 발급이 불가능한 대학원생과 유학생은 부모님의 건강보험납부 확인서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1명당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이고 대학생은 등록금에서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 수혜금액을 제외하고 최대 250만원까지 지급한다.



신청서는 읍면동사무소와 시청 교육보육과에서 교부하며 구비서류는 교부처 중 한 곳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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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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