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단체협, 코로나 최일선 보건소 위문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97462_94411_2004.jpg

[전남/전라도뉴스]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12일까지 3일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22개 시군 보건소에 음료와 빵 등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전남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활동과 무더위에 지친 의료진과 종사자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그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이뤄졌다.



윤미숙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의료진 등 종사자의 헌신적 노력에 감사하고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이 시기를 함께 이겨내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활동을 확대하는 등 밝고 희망 가득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분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성단체협의회의 보건소 위문에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은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keyword
작가의 이전글광양시 진상면 농촌지도자회,“깨끗한 진상, 우리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