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12일 오전 11시40분쯤 전남 여수의 한 치킨집에서 업주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신고 후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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