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경력단절여성에게 20만원 바우처 카드 지원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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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취업지원기관에 구직 등록한 1,300여명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생애 1회에 한해 20만원의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순천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35세부터 54세 경력단절여성으로 취업지원기관에 구직등록하고 전월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며 선정된 후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에서 카드를 발급 받아 취업준비를 위한 도서구입, 수강료, 면접준비 비용 등으로 사용가능하다.



순천시 관계자는 “경력단절 여성이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경력이음 바우처 등 여성능력개발과 취업 장려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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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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