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1년 청렴라이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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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10월 1일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에서 청렴의 가치와 문화공연을 접목한 콘서트 형식의 ‘2021년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38회 순천팔마문화제’식전행사로 진행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을 준수해 순천시 공직자 및 유관 기관단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별주부전을 현대적 청렴의미로 재해석한 판소리마당과 공직자들의 허위의식을 상황극으로 표현한 연극공연, 청렴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청렴라이브는 공직자와 국민들이 청렴을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2021년 ‘순천 팔마비’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을 기념해 순천에서 열리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의무이자 자긍심이며 시민들의 행복이다”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과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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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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