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 관광경제로 매년 1조 효과

대형리조트, 콘도, 호텔, 위락시설 등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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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 ‘순천시 1조 관광경제 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1일, 오 후보에 따르면 “대형리조트, 콘도, 호텔, 위락시설 등을 유치해서 순천의 장점인 생태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보고, 먹고, 체험하고, 자고 가면서 돈을 쓰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순천시를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대전환시켜, 허황한 구호보다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시민의 삶이 바뀔 수 있는 체감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지역에 매년 1조의 경제적 효과를 만들어 내는 관광경제 인프라인 대형리조트, 콘도, 호텔, 위락시설 등은 필수요소이며, 우리 순천시에 반드시 유치시켜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삶이 바뀌는 경제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젖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일차적 목표인 1조 관광경제의 여건이 조성되고 나면, 이후 2~3조 경제효과 선순환 구조가 지속되면서 우리 순천시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한걸음 더 발전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전라남도의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순천(갑)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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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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