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2년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 개최

살던곳에서 행복한 노후, 순천형 통합돌봄사업 추진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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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지난 27일 순천시 드림스타트 1층 교육실에서 통합돌봄 6월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케어회의는 매월 보건·복지·의료 영역의 민관 담당자가 참석해 통합돌봄사업의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각 참석기관의 돌봄자원을 공유하며 복합적인 고난이도 사례를 논의하는 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국가돌봄 제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치매안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읍면동 통합돌봄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석해 다양한 사례를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지역 내 노인 예방적 돌봄 서비스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에는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방문진료, 건강식사 지원, 이미용서비스 등 23건의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순천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이 시설이 아닌 지역 내에서 건강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국가돌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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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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