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 철거작업 중 인부 추락..인명사고 발생

실내정원 철거도중 30대 낭성 근로자 3층 높이서 추락

136835_133268_278.jpg 자료사진//순천만국가정원 실내정원 전경사진

[순천/전라도뉴스] 7일 오후 2시 20분쯤 순천만국가정원 내 시설물 철거 작업 중이던 3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근로자 A(36)씨는 동문쪽 실내정원 철거를 위해 8m 정도의 3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던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발생 직후 출동한 순천소방서 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으며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관계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jldnews.co.kr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keyword
작가의 이전글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D-50 ‘프레스데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