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철 국회의원, 민생행보 이어가..의정보고회 개최

한춘옥 도의원 사회, ‘순천의 변화와 혁신 다짐’

140459_136836_415.jpg 민생 좀 더 가까이 소병철과 함께 의정 보고회가 지난 2일 순천제일대학교 소극장에서 상황리에 개최됐다.(사진//뉴스깜 이기장 기자)


[순천/전라도뉴스] ‘민생 좀 더 가까이 소병철과 함께 의정 보고회’가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순천제일대학교 소극장에서 순천 제2선거구(풍덕동,남제동,장천동,도사동,외서면,낙안면,별량면,상사면) 지역을 대상으로 ‘오직 민생! 달라진 민주당! 순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다시 뛰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한춘옥 전남도의원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의정보고회는 소병철 국회의원, 김정희·김진남 전남도의원, 강형구·정홍준·장경원 순천시의원을 비롯한 300여 명의 시민과 민주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각오를 내보이는 장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서 소병철 의원은 “오늘 주말인데도 참석해 주신 우리 당 고문님 및 당원과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제부터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시작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박람회 기간 동안 순천시민들과 식당, 주유소, 빵집, 숙박업 및 모든 업종이 잘돼서 잘사는 순천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관예우를 뿌리치고 검찰개혁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 됐다. 검찰을 퇴직하고 농협대학에서 강의하고 순천대학교에서 6년을 교수로 재직했다. 검사로 30년 재직하는 동안에 후배검사들이 소병철 검사처럼 해야 한다고 할 때 정말로 행복했다”라면서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미래를 향한 도약을 하자”고 주장했다.


소 의원은 끝으로 “국회의원으로서 여순사건 특별법을 통과시키고, 2023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특별법을 통과 시킨 것에 보람은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별로 민생행보를 의정보고회 형식으로 이어가며 시민들과 호흡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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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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