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10월 중‘광양 해피데이’열고 시민 목소리 귀 기울여 - 전라도뉴스
[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지난 29일 윤영학 교육보육센터소장 주재로 10월 중 ‘광양 해피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광양 해피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56번째를 맞는 이번 해피데이는 총 4팀 8명의 시민이 방문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반대, 옥룡 대방마을 태양광발전소 설치 반대 의견 피력 등 총 6건을 건의했다.
윤영학 교육보육센터소장은 “시민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만 법에 따라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대안을 강구하고 우려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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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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