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장 광주·전남 단일후보에 문병완 보성조합장 - 전라도뉴스
보성=뉴스1) 문병완 전남 보성농협 조합장이 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광주·전남지역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16일 전남 지역농협 등에 따르면 문병완 보성농협 조합장과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여론조사를 토대로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단일 후보 선출방식은 전국 대의원 농협 조합장(60%)과 광주·전남지역 전 농협 조합장(40%)을 상대로 선호도를 물었다.
5선의 문 조합장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출신으로 최근 3년 동안 전국 농협RPC의 적극적인 농가벼 매입 등으로 쌀값을 궤도에 올려 놓은 공신으로 알려졌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의 공식 후보등록은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투표는 31일 전국 대의원 290여명이 참여하는 간선제로 치러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도뉴스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