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 광양시청과 합동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광양경찰, 광양시청과 합동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개최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21339_21386_2638_jpg.png - 광양경찰과 광양시청이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광양 / 전라도뉴스]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가 광양시청과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광양경찰에 따르면, 16일 오전 광양시청과 등 270명이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근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양 기관이 시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광양컨테이너부두사거리와 광양읍 인동로터리로 나눠 동시에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리플릿을 나눠주고, 플래카드와 어깨띠, 피켓 등을 이용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상우 서장은“앞으로도 양 기관이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시민들께서도 낯선 전화는 일단 경계하고, 전화금융사기로 의심되면 즉시 112신고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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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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