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확진자 1명 추가…해외 다녀온 딸 집 방문 뒤 - 전라도뉴스
(광주=뉴스1)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광주 17번째 확진자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A씨(59·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딸 집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딸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는 한편 정확한 감염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A씨가 확진자가 되면서 광주에서는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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