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학도 앞바다 153톤 어선 침수…해경 물 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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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삼학도 앞바다 153톤 어선 침수…해경 물 빼내고 구조 - 전라도뉴스


(목포=뉴스1) 30일 오후 11시56분쯤 전남 목포시 삼학도 성광조선소 앞바다에 계류 중이던 근해안강망선 A호(153톤·인천선적)가 침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서산, 북항, 서해특구대, 방제20호를 현장에 보내 배수펌프로 물을 빼내는 한편 구멍난 부분을 봉쇄했다. 작업은 31일 오전 2시38분쯤 끝이 났다.

A호에 경유 약 600리터가 적재돼 있었지만 해경 조치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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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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