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차 들이받아 숨지게 한 50대…경찰 수사 - 전라도뉴스
(광주=뉴스1) 지난 19일 오후 6시 전남 해남군 마산면 왕복 2차로에서 중앙선을 침범 충돌사고가 발생해 차가 완전히 찌그러져 있다. 당시 쏘렌토 차가 중앙선을 넘어 경차를 들이받았고 경차를 뒤따르던 소나타 차까지 3중 충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가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충돌사고를 낸 차주가 전처의 차를 들이받은 것을 확인하고 단순 사고가 아닌 고의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해남소방서 제공)2020.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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