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신주 들이받아 전소…운전자 등 2명 경상

mn_64361_20200604172105_1.jpg

(광주=뉴스1) 4일 오전 1시21분쯤 광주 북구 청풍동 제4수원지 인근 도로에서 BMW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30대 운전자와 동승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자가 곡선 도로에서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도뉴스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순천·광양·곡성·구례 첫 폭염주의보…오늘 낮 최고 32